1. 일단 안장에 어디에 주로 앉는지부터 정해야됨
그리고 주로 앉는 곳을 수평으로 맞출 것
2. 발목 각도를 일정하게 유지할 것
발목 유연성이나 힘이 좋다면 하사점에서 앵클링되도 상관 없는데
그렇지 않다면 발목 각도를 일정 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음
발목을 세우면 똑같은 안장높이라도 안장이 낮게 느껴지고 뒷꿈치를 내리면 안장이 높게 느껴지기 때문임
3. 클릿을 사용한다면
어떤 포지션으로 탈 것인지 정확하게 앞뒤 위치를 정해야함
로드 바이크는 기본적으로 장거리 주행이기 때문에 최대한 뒷쪽으로 미는것이 현재 트렌드임
4. 모든 공식과 수치를 무시할 것
안장 높이는 너무나 변수가 많기 때문에 수치로 계산한다고 해서 적절한 높이를 구하는건 어려움
직접 몸으로 느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
내가 추천하는 방법은
* 맨발인 상태에서 자전거에 올라타 페달을 6시에 높고 발뒷꿈치가 닿도록 셋팅 후
2~3mm씩 올리면서 통증이 발생시 다시 그 전 높이로 돌리는 것
(주의할 점은 좌골이 안장 가운데 정확히 위치한 상태에서 양발을 내려함 다리가 한 쪽으로 주저 앉으면 부정확하게 됨)
* 자전거를 똑바로 세운 상태에서 안장이
골반 옆쪽뼈보다 손가락 두마리 정도 낮도록 설정하기
4번이짱인듯
타다보면 몸이 터득을 하더라구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