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온 하자마자 한달만에 자태기 왔음

이러저러 이유로..

지난 주말에 회사에서 수리산 등산했는데

등산은 별로 재미가 와닿지 않더라고

한창 할때도 있었는데

옛날에 진짜 잠깐 했던 러닝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드는데

누가 그러더라 러닝>등산>자전거 순으로 어렵다고

이게 뭔 개솔인진 알지만

러닝 병행하는 사람 있으면 혹시 자전거랑 차이가 어캐될까?

하다보면 힘든거야 마찬가지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