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자전거선수였던 주인공 
현역때 쩌리 잡몹수준이어서 
1등 골인은 꿈만꾸며 그대로 은퇴하고 
직장생활 하는 주인공 

가정에서도 가족과 관계가 소원하며

직장에서도 어떠한 사건으로 인해
잘리게 되고 

현타와서 뚜르드프랑스 개최하기 전에 코스를 도는데
유명해져서 스폰도 받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도 당해서
스폰도 취소되고 결국 혼자 골인하려는데 

선수들이 주인공 골인 시키려고 뒤에서 기다려주는 모습은 감동 

평가 5/5 

자전거 모르는 사람에게도 추천하는 감동영화임


랜스암스트롱 영화 

자덕이라면 알다싶이 암환자들의 희망같은 사람이었는데 
사실 도핑으로  전세계에 사기친 선수 

주인공 기자가 랜스암스트롱이 도핑한다는 사실을 까발리는 내용인데 

나름 긴장감있고 랜스암스트롱 연기가 무서웠음 

카메라 보면서 기자에게 말하는듯이 

입에 지퍼채우는 제스쳐취하며 카메라 쳐다보는 연출은 명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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