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들 없는쪽 편들어주다가 실제 사례 나오면 번개같이 손절함
자기네한텐 안일어날 일 없는일로 눈감아버림
그래서 다 남옆에 안서고 솔라만하다가 비슷한 처지끼리 모인 벙만 나가고 당당한척한다
자본주의사회는 없는게 죄고 없는게 약자인게 맞는데
눈 꾹 감고 아닌척 남들 앞에 안서고
마치 선택해서 아싸가 된양 숨어서 살지
나도 당하기 전까지는 얘들이 진짜 검소해서 그런건줄 알았음
그냥 없이살면서 정신승리가 몸에 배서 그런거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