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벨동에서 결혼사례도 많이 나왔고

열정적으로 활동하는 모임도 많았고


로드나 므틉으로 주력기 정하기 전에 입문자들을 위한 훌륭한 자전거 입문 교보재였으며

방구석커스텀 열풍을 주도하며 자전거란게 동네 자전거집 완제품만 있는게 아니라 자신의 개성을 표현하는 수단이며 동시에 패션과 자전거를 결합하는 세련된 유럽식 메트로폴리탄 라이더 개념을 널리 퍼뜨리며 한국 자전거계를 견인하던 허리같은 존재였는데

요즘 유튭 미벨영상 보면 뭔 멸치같은 애가 우울한 말투로 헛소리 혼잣말로 중얼거리거나 개쌉아재가 뭔 듣보 중국산 미벨 극찬하면서 쿠팡링크 존나 달면서 아는척 훈장질 존나함

미벨의 위상이 언제 이렇게 된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