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코스는 이럼. 산음 임도라고 55km정도에 획고 1400m정도 되는 코스


대충 후기는 전반적으로 노면이 개ㅆㅅㅌㅊ였다.. 내가 가본 임도 중 거의 탑급인듯..

일부 구간은 돌땡이 많긴 한데 대부분 흙길에 차들도 많이 다녀서인지 잘 다져진 비단길이었음.

고도도 힘들게 올라갔다가 바로 확 내려가는 고도가 아니라 한번 올라가고 나면 약오르막 약내리막 연속되면서 코너링하는 재미가 있었음.

날씨도 너무 좋아서 막 밟게 되더라. 집에서 그렇게 멀지도 않고 넘 재미써서 나중에 또 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