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들바가 안장보다 높게있어서

의자에 앉아있는 포지션에


기어가 없고 고무벨트식이라 고장도 안나고


타기전에 기름칠도 안해도됨


평속도 그렇게느리지않음 20키로정도는 유지됨


단점은 13키로에 가까운 무게와 폴딩해도 차 트렁크에 겨우실릴정도

기어가 없어서 항상 똑같은속도로만 다니다보니까 재미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