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멧돼지 코스 탔는데

팔당대교 남단 - 남한산성까지 자전거 타는 사람이

나밖에 없어서 매우 심심했음.

팔당대교 남단 GS25옆에 까페겸 자전거용품 파는

벨로파크커피 라는 곳 생겼는데 가볼만하게 보였음.

물론 난 편의점에서 콜라만 마시고 출발.

공도구간 덤프트럭들 바로 옆에 지나가는데

자전거 휘청이고 무슨 고개 지나고 남한산성 좌회전 신호에서

갑자기 쥐나서 꾸역꾸역 남한산성 올라감.

여튼 어제 무리하게 타서 오늘은 쉴 예정이였으나

비가 오면 못 탈수도 있으니 미벨끌고 샤방라이딩 다녀옴.

아무튼 일교차가 심하니 야라하는 갤럼들은

따뜻하게 입고 라이딩하길... 이번 감기 심하다고 들었음.

암튼 다들 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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