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가서 자전거 숙소에 넣어 놓고 옷 갈아입고 밥먹으러 갈때 신을 신발을 따로 챙길 필요가 없음.


(설마 '저녁식사'를 하러 이동하는데 '빕'을 입고 '클릿슈즈' 딸그락 거리면서 가는건 아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