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브랑 그래블에 패니어 달았을때 너무 좆같아서 검색하다가 발견한건데
미벨은 싯포를 크게 뽑을 수 있으니까 그냥 저렇게 배낭을 박아버리네;;
예시는 브롬톤이라서 저 돈이면 중고 모닝을 사고말지라는 생각은 들지만
16인치 미벨에 배낭끌고 다니면 진짜 존나 재밌을 듯
백패킹의 완전체가 아닌가 싶다
당장 티티카카 사러 간다 ㅅㅂ
내가 하브랑 그래블에 패니어 달았을때 너무 좆같아서 검색하다가 발견한건데
미벨은 싯포를 크게 뽑을 수 있으니까 그냥 저렇게 배낭을 박아버리네;;
예시는 브롬톤이라서 저 돈이면 중고 모닝을 사고말지라는 생각은 들지만
16인치 미벨에 배낭끌고 다니면 진짜 존나 재밌을 듯
백패킹의 완전체가 아닌가 싶다
당장 티티카카 사러 간다 ㅅㅂ
안그래도 조향성 꾸진데 저리 짐을 바리바리실으면 더 꾸져지지않을까 배낭을 쓸수있다는게 큰 장점인 경우라면 뭐 어쩔수없고
내가 자캠해보니까 우리나라 특성상 지방 캠장까지 집에서 바로 자전거 끌고가는건 불가능하고 대중교통 점프를 뛰어야 하는데, 하브랑 그래블 28인치니까 들고 다니는게 아쉬웠음... 미벨 안타봐서 모르겠는데 조향성이 그렇게 안좋은가 자주 넘어지고 그래?
아 휴대성문제면 그게 맞지 ㅇㅇ
와 40리터배낭을 실고가네 - dc App
유튜브 보니까 저렇게 미니벨로에 캠핑용품 달고 여행 다니는 사람 있던데 그거 보면 캠핑은 미니벨로가 짱인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