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자전거도로 ㅈ 같아
-그나마 최근에 많이 생기긴 했지만 자도도 얼마 없고... 그 얼마 없는 자도에다가 주차하거나. 시골 꼴창가면 그냥 즈그집 앞마당 멀티임
-안양천이나 한강은 진짜 사람이나 강아쥐 새퀴 언제 튀어나올지 존나 쫄림
2. 보행자 인식도 ㅈ 같아
- 아니 심지어 보행자길이랑 자도 구분해 놔도 그냥 자도에서 걸어다님 특히 커플년들이나 중고딩 패밀리들 옆에 길 다 처먹고 걷는거 킹받음
3. 날씨도 ㅈ같아
- 봄.가을엔 : 황사,미세먼지 크리 . 여름 조오오오온나 더움 . 겨울 개추워서 못탐
진짜 생각해보면 자전거 타기 이만큼 ㅈ같은 나라가 또있을까 싶다
캘리포니아 같은데서는 진짜 탈만할듯
님이 프랑스 한 번 가보면 정신이 번쩍 들텐데... - dc App
글고 미국에서 그래블에 유행하게 된 원인 중 하나가 차도에서 로드 타다가 뒈짖하는 경우가 많아서 그렇기도 합니다 - dc App
차도 타고 가다가 옆에 트레일로 빠지기 좋으니까 그래블이 성행하죠 - dc App
긍정적으로 좋다는거임 아님 ㅈ 같은거임? ㄹㅇ 못가봐서 모름 뚜르의 고향인 프랑스는 그래도 헬조선보단 좋을것 같은데
일단 그 짱돌 박은 게 포장이랍시고 루베 코스 같은 곳을... 생활차로 다니거나 프랑스판 따릉이 같은 걸로 다니고 - dc App
씹1련들이 개똥을 사방에 뿌려놓아서 개더럽고요 가끔 사람도 똥을 싸놓습니다 - dc App
당장 그 리스본만 가면 그래도 훨 나은 편인데 자전거 도로 전용으로 따로 빼놓은 곳에 보라니들 드글거리고 보면 대환장 파티인 곳 많아요 - dc App
자도 침범하는거 멈춰서 대가리 후리고싶음
미세먼지 빼면 그리 나쁜 나라는 아녀
자전거 인식 좆박게한 자라니들 덕이지
한국 정도면 낫 배드임.. 미국도 인프라 낙후된 동네는 도로에 팟홀 ㅈㄴ 많음
2번이 1번이랑 겹쳐져서 제일 짜증남 자도랑 인도 간격을 너무 좁게 만들어서 반강제로 침범하는 것도 꽤 있고
유럽 미국이 자전거타기 좋으면 그래블 판매량이 수직상승을 하겠냐고 ㅋㅋㅋ
자전거도로 ㅈ 같아 - 아니 에초에 자전거 다니라고 돈들여서 별도로 구역 할애해서 도로 깔아주는 나라가 전세계에 얼마없음. 길은 그지같겠지만 그래도 자전거 도로에서 죽을 일은 없잖아? 보행자 인식도 ㅈ 같아 - 고오급 자전거 타고 미국,동남아,중국같이 치안 않좋은 동네 지나면 어케될것 같음? 한국처럼 생각없이 비싼 자전거 타고 돌아다녀도 죽을걱정 안할수 있는 나라 몇 없음, 날씨도 ㅈ같아 - 작년 미국만해도 갑작스러운 대한파 + 눈폭풍에 차에 같혀 서 얼어죽은 사람만 수백임, 자전거는 커녕 당장 특정 계절만 되면 생존이 문제인 지역도 수두룩함, 중동에 주요 도시들이 밀집된 해안 도시들은 엄청난더위+습도때문에 야외운동못함 에초에 사람이 살만한 기후니까 동북아가 고대부터 인구수로 한자리 해먹을 수 있었던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