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길 근무지 바로 앞인데 농삿일하는 밭이 있음
배수로 고랑 파놓은 곳이 있는데
진입로가 경사에 커브라 가다가 돌부리 걸려서
고랑에 빠졌을 때 머리 다칠뻔했지
그 날은 헬멧 쓰고 있었을 때라 덜 다침
종종 출퇴근 때 귀찮아서 모자만 쓰고 다닐 때도 있었는데
이 때 이후로 무조건 챙겨
배수로 고랑 파놓은 곳이 있는데
진입로가 경사에 커브라 가다가 돌부리 걸려서
고랑에 빠졌을 때 머리 다칠뻔했지
그 날은 헬멧 쓰고 있었을 때라 덜 다침
종종 출퇴근 때 귀찮아서 모자만 쓰고 다닐 때도 있었는데
이 때 이후로 무조건 챙겨
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