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자전거에 맛들리셨다,, 같이 재밌게 탐여긴 삼량진 철교..근데 전기자전거 타는 할배가 엄마 뒤쪽에 붙더니 겁나 빨리 추월해서 가더만 한 2-3키로 갔나? 속도 줄여서 다시 뒤에 붙임. 두 어번 반복하다가 눈치 존나 주니까 그냥 가더라대체 왜저러시는거지..?
어머니와 함께 라이딩. 너무 보기 좋습니다
매립다 중고로 업어오고 남은 무파마 하브 갖다 팔려했는데 한 두번 타시더니 재미붙이셨어요 ㅋㅋㅋㅋ
효도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