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롭바를 단 이유는 한가지뿐이야
빠르기위해서 모든걸 포기한거지
안전도 포기하고 쫄쫄이입으면서 간지도 포기하고
그런데 그래블은 괴상해
엠티비보다 편하지도 않고
로드만큼 빠른것도 아니고
거기다 앞샥도 없이 오프로드 임도를 달린다고??
1도 메리트가 없자나
평상복입고타는 엠티비도 아니고
쫄쫄이입고 샥도 없는 로드형태의 자전거를
타이어만 넓은거끼고 탄다는게
머 이런 개병신이 다있나 이런생각드는게 당연
빠르기위해서 모든걸 포기한거지
안전도 포기하고 쫄쫄이입으면서 간지도 포기하고
그런데 그래블은 괴상해
엠티비보다 편하지도 않고
로드만큼 빠른것도 아니고
거기다 앞샥도 없이 오프로드 임도를 달린다고??
1도 메리트가 없자나
평상복입고타는 엠티비도 아니고
쫄쫄이입고 샥도 없는 로드형태의 자전거를
타이어만 넓은거끼고 탄다는게
머 이런 개병신이 다있나 이런생각드는게 당연
북미 대륙 들판보면 납득이 가긴함
드롭바가 빠를려고 단거라고? 그럼 투어링은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