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릉이 기어3단으로 탐 (이게최대)
중랑천 자전거도로 오른쪽 끝에 최대한 붙어서 타기
헬멧 없음
주변에 사람 없는거 같을 때 멈춰서 갓길이나 인도로 끌고 와서 방향 바꾸거나 폰으로 시간, 지도 확인
이어폰 한쪽만 꼽기

이렇게 해서 지하철 대신에 한번 타보려고 했는데 천천히 달리는 따릉이도 헬멧 없으면 좀 그런가요? 이어폰도 자전거 타면서 한번도 껴본 적이 없는데 혼자 이동할때 음악 듣는거 좋아해서 한쪽만 껴도 괜찮을지 위험할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가끔 갓길 같은게 없는 구간도 있던데 그 구간에선 잠시 멈춘 채로 지도같은거 확인 못할까요?
상상으론 오른쪽 끝에 얌전히 붙어있으면 다들 옆으로 추월해서 가실 수 있을 것 같은데 실제로는 민폐면 안되니까 여쭙습니다,,
그리고 아까 비오던데 그러면 오늘은 길이 자전거 타기에 힘들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