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못찍음



스트라이다


- 기어가 없다지만 어짜피 오르막은 걍 끌고 가던가 애당초 오르막이 있는 코스는 이거 갖고 안간다.


- 자전거 구조상 댄싱이 불가능함.


- 접는 난이도 최하.


- 접은후 대중교통 연계는 이게 제일 편하다. 브롬튼 저 캐리어 바퀴 있어도 스트라이다보다 개인적으로 불편함.


- 체인이 고무인게 특징인데 이게 불편함보단 편함밖에 없다.


- 이래저래 해도 당시 40만원주고사서 10년간 아무 고장없이 잘탐.


- 고간 브레이커라는데 그다지 고간에 문제없이 탔다.고간이 단단하던가 작던가 둘중 하나인가보다.


만족도 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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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롬톤


- 굳이 스트라이다를 잘쓰고있는데 10년간 브롬톤이 계속 눈에 밟혀서 샀음.


- 개무겁다


- 접이 난이도 하. 쉬운편이지만 스트라이다만큼 빠르진 않음.


- 승차감이 별로다.운전 어렵다던 스트라이다보다 개인적으로 불편했다.


- 감성은 잘모르겠다.


만족도 최하


내다팜.





버디 GT 모델 ( 바퀴가 MTB 스러운것)


- 브롬톤 처분하고 바로 버디샀다. 바퀴도 일부러 GT로 샀다.기존 갖고있는것들과 차별성을 두려고


- 바퀴가 특성상 그런지 어디든 다니기도 용의하다.


- 승차감 몹시 만족. 여기 4개중 가장 좋음.


- 접이 난이도 상

이거 순서랑 바퀴 각도랑 뭐 이런거 잘 알아두고 해야하지 못하면 기스나고 어디 망가지고 난리난다.

예전 인터넷 신청하고 받은 접이식 삼천리자전거보다 접는방법 어려움.

익숙해지면 된다지만 그래도 뭔가 스트라이다랑 브롬톤은 자연스럽게 접히는 느낌이있는데 이건 뭔가 좀 저 둘에비하면

어려움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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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튼


- 이쁘다. 방에 저렇게 전시해두면 까리하다.


- 승차감은 생각보다 편하다


- 브롬톤처럼 감성만 보고 타는줄알았는데 생각보다 잘나가고 만족스럽다


- 가볍게 타기에 좋지만 가격은 가볍지않다.


- 동네 삼천리 자전거 아저씨도 이런 자전거는 처음본다고 한다.




만족도 중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