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타던 펄레제 USB 세라믹 허브 림브 휠셋은 휠 돌리면 진짜 멈출줄 모르고 하루종일 도는데이번에 새로 산 프린스턴 휠셋은 진짜 얼마 안돌아가고 멈추네.디브 정렬 안맞아서 딱히 칼가는 소리도 안나는데...
부하없이 걍 휠 띄워놓고 돌리는건 1도 의미없어...
부하없는 상태나 정비대에 단 상태로 오래 도는건 아무의미 없지않음?
자린이는 몰라써요
그게 의미가 있었으면 세라믹비비랑 세라믹빅풀리는 성능충들의 필수 업글이 되었을듯
애초에 자전거에 세라믹 베어링자체가 의미가 없음... 자전거 부품중에 제일 많이 도는 풀리가 500RPM따리인데 세라믹은 저속이 10000RPM임
고수...
공회전이 성능이였으면 대회나갈때 다 구리스 빼고 나가지
프리허브열고 구리스좀 닦아내면 쌩쌩잘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