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보니 (다행히) 대학생이 된 본인
자전거도 좀 타는 김에 갤워치5 구매가 마려워졌다
학습실장(이라고 쓰고 초졸 잼민이들 관리라 읽는다) 일을 ㅈ빠지게 하면서 돈을 바리바리 모아
손을 부들부들 떨며 거금을 들여 구매를 해버린다
쿠팡답게 배송은 뒤지게 빠르다
쿠팡 물류창고 가본 갤럼 있냐? 시발 시흥에 있는 건 무슨 트럭 기어올라가는 골뱅이가 최소 9층까지 있다.
8살때 현체가서 국립과천과학관 앞에서 건물 바라봤을 때의 위압감이 느껴진다
실물 영접
재밌는건 돈만 내면 이게 롤렉스도 되고 태그호이어도 된다는거다.
그래서 내 시계는 지금 MESSA가 되었다.
파텍필립 없나 찾아보는 중임
심박수 잡는 정밀도는 핏2 뺨싸대기 때릴정돈 아닌데 그래도 꽤 잘 잡는 것 같다.
삼헬도 잘 돌아간다. 다만 문제는 학교에서 걸어다니기만 해도 하이킹으로 찍힌다는거..
이게 그 동국대 헐떡고개인데
어느 날 공대에서 각도를 재보니 43도가 나왔다더라
경사도 몇프로인지는 나 이제 이과 아니라 계산 못해드림 ㅅㄱ
갤에 이과 많으니 그분들께 물어보십시오
업힐 가능할까..?
수면기능 언제나 그랬듯 ㅈㄴ 좋다
워치든 핏이든 쓰는 분은 꼭 이 기능 써보길바람
정말 신기한건 이걸로 인바디가 된다
정확도는 헬스장 인바디 기계보단 당연히 떨어지지만 별 차이가 없는 것 같다
유산소는 귀찮고 운동은 해야해서 맨몸운동만 조지면 저렇게됩니다 ㅎ
아 그리고 동국대가 남산에 있는데
정작 자전거 동아리가 시발 하나도 없는 것 같더라
오늘 동아리 박람회 때 찾아보고 진짜 없으면 나 존나 실망할거다
...큰일났다는 생각이 든다
용돈도 없는데
핸드폰 경사도계앱있잖아요 그걸로 땅에 함 대보면 됨ㅋㅋ
오늘...해...아닙니다 그쪽으론 안갈래요
너무 장문으로 써놓으니까 바이럴 같아ㅋㅋㅋㅋㅋ
아무튼 개추 ㅋㅋㅋ
등굣길 지하철 심심해잉
프로 쓰는데 앱으로 심박송출도 가능해서 은근 잘써먹는중 - dc App
과방 들어가서 여자 동기들 앞에서의 심박수도 측정해보겠습니다
속도계 없다보니 폰삼헬에 속/케 센서 연결하니까 워치로 심박잡더라 사실상 쓰는기능이 인바디/혈압/심박/알림확인 이게 전부ㅋㅋㅋㅋ - dc App
"간지"
ㅊㅊ 나도 속도계 사기전까지 갤워치4 잘썼음 - dc App
인바디 기능 탐나는데 갤핏2 말고 워치를 살껄
나 44mm 실버샀는데 디게 만족중 - dc App
흰색 스트랩 관리 ㄱㄴ?
생각보다 얼룩안생김 생겨도 뮬에 씻으면 바로 날아가고 - dc App
ㅇㅎ 실버 살까 하다가 흰색 자신없어서 사파이어 샀는데 관리할만한가보네요
자전거탈때 심박 너무안맞음 - dc App
스트랩을 좀만 더 조여봐요 그래야 잘 찍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