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는 서페셜의 타막이 아닐까.. 로발 안정성 이슈도 후렘 뽀각 등 아무리 이슈가 많아도 대다수의 브랜드가 따라가는 경량에어로, 에어로올라운드 서페셜은 수렴진화의 기준점 잡은게 참 대단하노 삽질도 많이하지만 뽀록인지 실력인지 대다수 브랜드가 따라오게 하면서 결국 하나를 증명해버렷다 그래블하세요
딴 건 모르겠고 우리나라에선 에스웍스 마케팅 기가 막히게 잘 먹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것도 인정함.. 차별화해서 나 기함이오 하자너 ㅋㅋㅋ
그런데 난 v4rs 타막 마돈 중에 하나 받으라면 ...... v4rs 마돈 타막 순으로 받을꺼같다
난 스컬트라, 피닉스, 젤리우스 공통점은 27.2mm..
타막은 아님 외국서는 전혀 잘나가는 브랜드가 아닌데 한국에서만 개거품인게 스페셜에스웍스
뭐라해도 잘난 다른 브랜드들도 다 따라하는게 한단계 먼저 걸어갔다는 방증이지
프레임빼고 컴포넌트는 쓰레기
ㅋㅋ..
난 키가 컸으면 마돈이나 꼴나고 사고싶음..
키큰 마돈은 인정이지 ㅋㅋㅋ
그래서 트랙쪽은 쳐다도못봐
나도 54가 한계라..
마돈도 껴주랑...
이번 마돈 프레임 형태 변화가 다른 브랜드들이 따라오게 만든다면 새로운 개척자가 되는게 아닐까
근데 마돈은 전세대도 그렇고 전전세대도 그렇고 아무도 안따라옴.....속상.....
구마돈이야 광기의 브레이크나 굵빵한 프레임이 인상적이긴 하지 신마돈은 이제 나온거라 따라갈지 지켜봐야징
첫째가 피나렐로인걸 인정할 수는 있어도 슾샬을 올려치는건 못참겠다!!
모든 에어로가 마동구멍을 따라가면 트렉은 새로운 역사를 쓰는게 아닐까?
습샬은 내겐 신용을 완전히 잃었어...
사실 나도 딱히 신뢰는 없음.. 하나의 선구자중 하나다 이런느낌이지 요즘세대의 로드 선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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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한다는건 좋은거지 소비자로 실험하는 느낌이 있긴하지만..
그래서 남들 실험쥐로 몰아넣고 2년뒤에 사면 안전하고 좋은거 사는게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