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존재감자체가 사라진 GT,아메리칸이글,마지 같은 브랜드들..
(그래도 마지는 간간히 언급되더라)
성능이 어쩌고 저쩌고를 떠나서 예전엔
인터넷 쇼핑몰만 둘러봐도 다양한 브랜드들이
각자의 개성을 가지고 있었는데
요즘은 살아남은 애들만 ㅈㄴ비싼 가격으로
버티고 있는것같음
클라리스 로드 평균가 5~60만원
(이때는 니로네7이 79만원이라 그돈씨 소리들었었음)
상급 알루 105급 100~150만원
(급식때 2016 비앙키 임풀소가 드림카였다..)
- Join the ELFAMA Tuning Your Life
gt는 이제 므틉시장에서도 죽음?
로드는 아예 죽었고 MTB랑 그래블 만들더라 국내에선 죽은듯
맞음 라떼는 코렉스프로가 꿈의 차였음 ㅎㅎ
선생님 혹시 춘추가...
40대 초반입니다 ㅎㅎ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짜장면 먹고싶다
나 진짜 몰라서 그러는데 아메리칸이글이 마지나 gt랑 같은 선 상에 놓일 정도였어?
같은선상은 아닌데 그냥 옛날에 자전거갖고싶어서 쇼핑몰 둘러볼때 자주보여서 추억보정 같은 느낌임
아하!
사지도 못할 자전거들 아이쇼핑하면서 침만 흘리던 내 추억이야
내 입문 로드가 GT였는데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