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동생이랑 얼굴본게 언제인지 가물가물하구만..

동생 2년전까지 외국나가서 살다오고 그 후로 못봤어

급하다고 500 빌려달라고 했을때 거절하고 찜찜한 사이가 됐지..

뭘 타냐 어떻게 사냐보다 저 우애가 부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