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으로 자전거도로 타본게 10년 전에 팔당에서 친구랑 므틉 대여해서 탔던건데 날씨도 좋고 사람도 많은 그 분위기가 가끔 생각나더라
여기 갤럼들은 혀를 내두르는 풍경이겠지만 나는 축제같아서 좋음
천천히 가면 좃같은 일 거의 안생기고 어차피 다들 나들이 나온거라서 5~10km 이상 나가면 사람 다 빠지고 여유롭게 탈 수도 있거든
그 영향으로 나중에 로드 입문하고 가끔 팔당까지 끌고가서 탔었지만 그날만큼 재미있었던 적이 없었네
내가 처음으로 자전거도로 타본게 10년 전에 팔당에서 친구랑 므틉 대여해서 탔던건데 날씨도 좋고 사람도 많은 그 분위기가 가끔 생각나더라
여기 갤럼들은 혀를 내두르는 풍경이겠지만 나는 축제같아서 좋음
천천히 가면 좃같은 일 거의 안생기고 어차피 다들 나들이 나온거라서 5~10km 이상 나가면 사람 다 빠지고 여유롭게 탈 수도 있거든
그 영향으로 나중에 로드 입문하고 가끔 팔당까지 끌고가서 탔었지만 그날만큼 재미있었던 적이 없었네
난 팔당은 가도가도 좋던데
항상 좋긴 하지. 언젠가 한번은 그냥 자전거 없이 가서 국수만 한그릇 먹고옴
그동네는 항상 뭔가 휴일 분위기고 유원지 분위기라 괜히 들뜨게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