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살까 고민하다가 결국 포기하고 시작도 안함 그냥 배터리부터 못미더운 중국산 듣보 배터리 떼오는 얘들이 수두룩 빽빽이고 프레임 생겨 먹은것도 서로 제 각각에 그냥 몇년 지나면 문닫는 좆소 기업들이 만드는거라 AS도 그렇고 그 이후에 유상수리 부속 수급도 잘될지 의심스럽고
길거리에 있는거 가끔 타시죠 - dc App
타봤는데 바퀴가 요철에 너무 민감해서 못타겠더라 쓸데없이 비싸긴 또 오지게 비싸고
나는 타다가 방출했는데 자가정비가 자전거보다 힘들고 관련 지식없으면 ㅈ됨 수리점도 별로없기도하고 마일리지가 넘 짧음 자전거는 200키로도 갈수있는데 전킥은 안돼
둘다 각자 다른 재미는 있긴함 자전거가 더 재밌어서 넘어온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