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자전거 처음 탄 날 강제로 30키로 탄 거이게 오늘 탄 내용인데처음엔 죽어라 밟아서 잠깐 속도 올리고 다시 퍼지고 그랬는데9일만에 페달링 느낌이 가벼워진거 보고 엄청 신기하고 뿌듯했음반환점에서 좀 쉬기도 하고 페달속도 나름 유지하면서 타니까 운동느낌도 나고 너무 재밌다근데 진짜 엉덩이뼈가 깨질거같음 엔진 더 강화하고 로드종류로 기변해야지
나랑 비슷한 자린이네 나도 엉덩이가 아직 해결이 안됨..아직 두달이 안됐음
패드를 사야하나…진짜 너무 아픔
뭐야 빕도 안입고 타서 아픈거야? 난 빕입었어
빕 안입고 그냥 타는중 ㅇㅇ 입어도 아픈건 아픈가보네
내가 유리엉덩이라 그럼...내 형은 빕 안입고 60타도 안아프대
어우..일단 적응을 좀 해봐야겠네
나도 온돈이...
엉덩이 박살난다 박살나
요즘 날씨도 좋아서 타기 조아
마줘마줘
나도오오오오 - dc App
츄라이 츄라이
빕은 무조건.. 좀 민망하면 패드달린 바지라도 사입엉. 진짜 안장통 있고 없고 페달링 이랑 속도 차이 심함
아 그정도야? 고마워 조만간 하나 장만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