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자전거 처음 탄 날 강제로 30키로 탄 거

이게 오늘 탄 내용인데

처음엔 죽어라 밟아서 잠깐 속도 올리고 다시 퍼지고 그랬는데

9일만에 페달링 느낌이 가벼워진거 보고 엄청 신기하고 뿌듯했음

반환점에서 좀 쉬기도 하고 페달속도 나름 유지하면서 타니까 운동느낌도 나고 너무 재밌다

근데 진짜 엉덩이뼈가 깨질거같음 


엔진 더 강화하고 로드종류로 기변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