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스 쿠쿠팬트빕숏으로 입문한뒤로 아소스 밀레 빕숏만큼 편한걸 9년 로드 인생에 본적이 없네요(유행하는 브랜드것들 다 실착해보고 사서 갖고있음..)
결국 라이딩 나갈때 입는건 밀레 빕숏... 밀레 져지..

문제가 뭐냐면 헬멧부터 발끝까지 전부 아소스 풀템이라 밖에서 누구 마주치면 좀 민망할 정도입니다

아소스 로고가 너무 많이박혀서 좀 부끄럽다는..
근데 또 안입자니 아재몸뚱이에 불편한거 입다가 병날거같고

20-30이 보기엔 아소스 덮고다니는 아저씨 이상하게 처다보나요? 몸매만 좋았으면 파노말 라파도 좀 입고다닐텐데 유행 못따라가는거 같아서 속으로는 조금 부끄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