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 줍줍하면서 같이 주워온 컨텍트 컴포트인가 머시기



엉덩이가 살포시 아팠으나 프레임 줍줍후에 별로 안타서 그냥 귀찮아서 참고 탔음....



이제 진짜 열심히 타겟다는 마음으로 안장 지름




중고매물 찾기 귀찮아서 걍 새거박스깜








같은 지개미 안장이라 높이는 거의 똑같아서 싯포는 안건들고 안장만 바꿈 



일단 피팅은 타보면서 차차 맞추는걸로





지개미 안장을 포기할수가 없는점.... 유니클립 너무 사기임 



달자마자 원래꺼에서 뽑아서 바로달아줌








코길이 차이는 이정도 



어프로치랑 고민하다가 이걸로 샀는데 주말에 타봐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