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사고 저 코스 처음 탔을때 심박수
진짜 침흘리면서 탔었던 것 같음 저게 겨울인 거 감안해도 가능한 심박인가 싶을 정도다.. 얼마나 평소에 운동을 안했으면 ..

이건 오늘 탄 동일한 코스인데
꾸준히 타니까 비슷한 속도에서 평균 심박수도 내려가고 훨씬 편해진 것 같아.. 오르막 잠깐 나올 때 빼곤 완전 샤방하게 탄 듯
절대 안 늘 것 같았던 체력이 늘긴 느는구나 싶음!

앞으로 더 열심히 타야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