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인 술게임 단 1개도 모름) 마시면서 배우는 술~게~임 하다가

1시간만에 소주 12잔을 마셨더니 기분 너무좋더라고요

충무로에서 을지로까지 걸어가서 맥주로 2차하고
집 오자마자 술먹은거 안걸리려고 샤워 개빡세게 하고 바로 잠들었는데

친구들 증언으론 제가 따릉이로 남산 3회전 해야한다고 계속 말했다함 ㅋㅋㅋㅋ


정작 본인은 따릉이는커녕 로드로도 남산 1회전 하다가 포기한 버러지새끼임



+) 필동 정신나간 주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