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병?있는사람도 일할수있음?
사연인즉
우리집 단독주택인데 지금 부분수리중인상태
방금 옆집 할머니가 찾아오셔서 하는말이
여기 잡부?로 와서 일하는 한놈이
저할머니네서 할머니나 할머니 따님이 마당서
무슨일을 하고있음 쳐다보면서
지혼자말로 시발시발 시발련 거리면서
노려보면서
지혼자 중얼중얼 하더래
저할머니네는 아무짓도 안하고
그냥 자기마당 청소같은걸 할라고 나오거나
그냥 출입할라고 왔다갔다하면 그런다는데
딱 하는행동이 무슨 조현병환자같이 그래서
한두번 참다가 오셔서 말씀하는데
아버지가 수리업자한테 물어보니 자긴 하청줘서
누굴 데려오는지 모르겠다하고
근데 뭐 노가다 할라면 안전교육?이런거 받는다며 이거에 정신병이나 이상한사람 안걸러짐?
사연인즉
우리집 단독주택인데 지금 부분수리중인상태
방금 옆집 할머니가 찾아오셔서 하는말이
여기 잡부?로 와서 일하는 한놈이
저할머니네서 할머니나 할머니 따님이 마당서
무슨일을 하고있음 쳐다보면서
지혼자말로 시발시발 시발련 거리면서
노려보면서
지혼자 중얼중얼 하더래
저할머니네는 아무짓도 안하고
그냥 자기마당 청소같은걸 할라고 나오거나
그냥 출입할라고 왔다갔다하면 그런다는데
딱 하는행동이 무슨 조현병환자같이 그래서
한두번 참다가 오셔서 말씀하는데
아버지가 수리업자한테 물어보니 자긴 하청줘서
누굴 데려오는지 모르겠다하고
근데 뭐 노가다 할라면 안전교육?이런거 받는다며 이거에 정신병이나 이상한사람 안걸러짐?
잡부는 다 하청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