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는 내일 춘천이나 갔다와야지.. 했는데 퇴근하고 글로리 다 보니까 4시.. 일어나니까 열두시라 짧게 하트코스로 다녀옴 미먼 심해서 괜찮을 줄 알았는데 사람 많았다.. 커플자전거 급좌회전, 아줌마 갑툭튀로 두 번 좆될뻔함 어찌어찌 다 돌고 다리만 건너면 집인데 어디갔노 이기?
어 하트코스인가? 방금 나도 방금 긓올렸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