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e4f100bd806bf5239df7e0419c701b997cefb938f5a7e512c16d0484b044f5a314f84426ad69e776205609e39f966582038a6075

0bec8202b6f16f8023ef8396469c706adadab35dff9971a0a3741f02648ee8e6896244cdb15cf2045a8acb64c2d4a50f9c1141a9

7feb8272b5f66187239a86e6439c701ec2c844c4564f1606db83ac7b2c0a7aaa25435bfaaddabc1be7437dfd548757e8de537120

7ce5f276b68469fe23e7f5944e9c7064e75d343ca2a29aa6b364ce17eee91faa2b101a0b0411e9232f5e712d5ef4ccab9a1b7e12

79ef8377bd8a198223eff397419c70198a0978fa8fae5fe4c7588ea89327dac0288f5569f885c2a4d67ce3001a8aa2e4888196b7

7eea8675b1f61ef4239e85ec4f9c701b4820d097e1ecbd9284214ae9b83f74e54c98cc4be513ff529c8174aeecb9ccdb8a5d6e5e

목사 좌의 헤이리 벙에 조인 해서 다른 갤럼 1분이랑 같이 셋이서 다녀옴

어제 야근하느라 오늘 늦잠자서 늦는줄알고 우다다다 달렸는데 다행히 바람신의 가호를 받아 5분전에 간신히 도착… 

늦을뻔해서 ㅈㅅ

길은 생각보다 좋았다

빵은 별로여서 먹다 남겼는데(아~~~ 내돈~~~~)

억지로라도 먹었어야했나 집결지에서 해산하고 집으로 복귀하는디 오다가 배가 고파지더라…

올해 첫 장거리 였는데 좀 힘든거 빼면 즐거원다걸스…

전 이제 드르렁 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