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릴땐 못 느꼈는데 끝나니까 진짜 피로감 장난 아니네

빠르게 피자 두조각 먹고 오렌지 주스 겁나게 들이키니까 좀 나아지긴 했는데

샤워하다 보니 없던 턱선이 생겨있고(착시일듯)

아직 몸이 자전거에 덜 익숙해졌는데 무턱대고 장거리부터 뛰어서 그런가 피로감 장난 아닌 듯

오늘이 토요일이라 다행이라고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