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멸치에 자전거산지 반년됐고 1달에 60km 탈가말가 그것도 출퇴근위주로 장거리는 안할거같아서 시작함돈쓰는것도 아쉬워서 옷도그렇고 전문장비없고 펑크나도 갈줄모르고 그냥 기도메타로 시작한듯 옷도 끝내고 버릴거 악세서리도 다이소세트로 치장했고무심사 박진고개 영아지고개 스킵하고 이제 낙동강 까지 90km~100km 남았는데 무사히 완주할수 있겠지? 힘든구간 없으려나 내일 비온다는데 ㅅㅂ.. 우비챙겨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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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아니면 본인방에 둘수있다길래 방까지 들고간다했어 엘베있는곳은 그거쓰고
안전하게 다녀오시오
감사합니다.
안라
귀엽게 생김ㅋㅋㅋㅋ - dc App
와 밑에는 벌써 꽃이 폈네
안전운전 므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