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의도는 정말 순수하게 단순한 궁금증에서 시작이 됐습니다. 항상 생각을 해오던 것이었고 제가 직접 경헝을 해오던 것이었고
주변 지인 분들에게도 많은 공감을 얻었기 때문에
항상 호기심이 있어왔습니다. 따라서, 평소 저와 같은 생각인 분들이 많은지? 아니면 반대 되는 의견이 있는지 궁금했습니다.
그리고, 예상은 했습니다. '찐따'라는 워딩 자체가 부정적일 수 있었고 저 또한 이런 주제로 글을 쓸까 말까 고민을 했었습니다.
흥미와 재미 요소의 목적이었다기보다는 정말 제 지극히 개인적인 호기심으로서 소비하게 된 것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많은 로싸갤러 분들에게 '찐따'라는 키워드로서 원성을 사게 만들고 화를 나게 했던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립니다.
이러한 궁금증을 못참고 평소 하지도 않는 디씨에까지 찾아와 욕 먹을 것 각오하고 뛰어들어 질문한 제 자신도 찐따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것을 알게되고 배우고 확신하고 반성하고 갑니다.
다시 한번 저로인해 얼굴 붉혔을 로싸의 많은 분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저는 이만 물러가도록 하겠습니다.
좋은주말되세요.
한 번 더 멕이노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전 자전거 거의 안타봐서 제3자입장으로 우연히 걍 읽어봤는데 내용면에선 제가 잘 몰라서 할말 없지만 뜬금없이 너무 구구절절하게 까는 글이라 글이 좀 찐따같다고 느껴짐 먼가 쿨찐이 누구 비웃고싶어서 이악문느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