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주산성 앞 굴다리 지나갈 때 마다 아 여기서 사고 엄청 났었지 하고 무서워서 슬슬 가고
행주대교 올라가는 길도 길 좁아서 힘들고
행주대교 건너가는 도중도 길 좁고 , 길고,
행주대교 나와서 다시 한강길 내려오는 길도 싫고
근데 시작지점이 창릉천 이라
안건너면 복귀길은 북단 왕복길이라서 재미가 없네
남단 북단 골고루 가야 재밌는데
행주산성 앞 굴다리 지나갈 때 마다 아 여기서 사고 엄청 났었지 하고 무서워서 슬슬 가고
행주대교 올라가는 길도 길 좁아서 힘들고
행주대교 건너가는 도중도 길 좁고 , 길고,
행주대교 나와서 다시 한강길 내려오는 길도 싫고
근데 시작지점이 창릉천 이라
안건너면 복귀길은 북단 왕복길이라서 재미가 없네
남단 북단 골고루 가야 재밌는데
창릉천 시작인분들 난지-창릉천 이쪽 밤지나다닐때 밤에 가로등 하나도없는거같던데 아직도그럼?
ㅇㅇ 가로등 거의 없고 멀찍이 있는 자유로 불빛 아슬아슬 닿음, 야라 개무서웡
흐윽..가양대교 지나서부터는 완전 어둠이더라...
구행주대교 자도로 개조해줬으면 좋았을텐데
그거 이야기 한번 듣고 뉴스기사 찾아봤더니 08년 기사도 나오던데 살아생전 못볼듯
거기가 야간에 다니긴 좀 무리긴 해. 혼자 야라 가보니까 무서워서 바로 복귀함 ㅋㅋ - dc App
원효대교도 넓직하고 좋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