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에 피티 받으려고 퇴근후 집 근처 샵에 감.
싯포스트 교환하려고 뽑았는데, 새로운 싯포가 다시 안들어감.
싯포스트 조이는 나사가 꿈쩎도 안함.
피티 샵에선 본인들이 더 손댓다간 자전거 상할수도 있을것 같다고 캐년 공식 섭센터로 가는걸 추천함.
신발도 클릿슈즈 신고 갔던터라
택시타고 집에가서 아버지차 끌고 자전거 가지고 옴.
토요일엔 아버지가 차 가지고 주말농장 가야해서
안장과 싯포스트 없는 자전거를 지하철에 싣고 캐년정비 협약점으로 감.
캐년 정비 협약점에서도 해결이 안난다고 월요일에 캐년 코리아에 문의 해본다고 함.
전화로 해결이 안되면 서울로 자전거 올려야 될수도 있다고
월요일에 연락 준다고 함.
자전거도 이렇게 걱정이 많이 되는데,
어린 자식이 아프면 얼마나 걱정이 많이 될까?
결혼 못해서 다행 - dc App
무사정비기원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