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라이딩도 못가고 누워있다가 심심해서 써봄
전에쓰던게 스캇거 14만원짜리 입문급이라 감안해주셍

장점

1. 가볍다
니트재질이라 긍가 가벼움

2. 페달로 파워전달이 잘되는거 같은 느낌적인 느낌
바닥이 단단해서 그런거같음
파워가 늘었단 애기는 안했다

3. 발을 잘잡아줌
이건 장점이자 단점인데 첨엔 좀 당황했음
발이 안에서 노는공간이 없음 니트재질이라 금방
늘어나는거 같긴한데 발볼 넓은 빡빡하다 느낄듯

4. 이쁘다
끗.

단점

1. 비싸
49마넌 시발 닳고 닳아 밑창 없어질때까지 써야된다

2. 신고벗기 개짱남
아직 두번밖에 안신어서 그런건가 진짜 신고벗기 개짜증남

3. 발볼이 극단적임
이게 뭐랄까 신다보면 신발이 발에 맞춰지는거같음
내가 칼발까진 아니어도 발볼은 얇은편인데
사자마자 발넣었다가 이거 환불해야하나 생각했다
근데 어제까지 세번 신었는데 신을때마다 신발이 발에 맞아가는
느낌이 들음

결론

비싼데 이쁨 사기전으로 돌아가도 다시 살듯
사실 왕발이라 (290~295) 선택권이 없기도 하고

쓰는데 10분걸렸는데 글설리라도 남겨주고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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