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동안 자전거타면서 자주탄건 아니지만 어쨌든 4000키로정도 탔는데

안장을 내 다리길이보다 좀 낮게타고다녔음

샵에서도 처음에 로드타면 힘들수있다고 정상높이보다 조금 낮췄으니까 적응되면 올리라했는데

아버지랑 같이타다보니 아버지키에 맞춰서 그거보다더 좀더 낮춰서 탔거든

나는 타는동안 체력이 안좋아서그런가 그냥 원래 오래타면 온몸이 다아프니까 그게 자세가 안좋아서 아픈지안아픈지 모르고탔는데

가끔 자전거 타다가 처음보는분들이랑 같이타다가 쉴때 나한테 안장높이 좀 낮으신거같다라는 말을 벌써 3번이나 들었거든

이런경우에 나는 큰 불편함 못느끼긴했더라도 안장높이 바꾸는게 맞음? 아님 내가 안불편했음 그냥 그대로 타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