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동안 자전거타면서 자주탄건 아니지만 어쨌든 4000키로정도 탔는데
안장을 내 다리길이보다 좀 낮게타고다녔음
샵에서도 처음에 로드타면 힘들수있다고 정상높이보다 조금 낮췄으니까 적응되면 올리라했는데
아버지랑 같이타다보니 아버지키에 맞춰서 그거보다더 좀더 낮춰서 탔거든
나는 타는동안 체력이 안좋아서그런가 그냥 원래 오래타면 온몸이 다아프니까 그게 자세가 안좋아서 아픈지안아픈지 모르고탔는데
가끔 자전거 타다가 처음보는분들이랑 같이타다가 쉴때 나한테 안장높이 좀 낮으신거같다라는 말을 벌써 3번이나 들었거든
이런경우에 나는 큰 불편함 못느끼긴했더라도 안장높이 바꾸는게 맞음? 아님 내가 안불편했음 그냥 그대로 타는게 맞음?
높여보고 많이타보고 불편하면 원복 - dc App
집에서 하는거보다 샵에서하면 좀더 정확하게 해줌?
지금 싯포스트보심 눈금있잖아요. 간걱이 몇미리마다 눈금있어요? - dc App
지금 밖이라 못보는데 거기에 눈금도있었음..??
ㅇㅇ 원래높이 사진찍어두거나 표시하고 조금씩 올려보삼 무릎뒤쪽이 시큰하면 높은거니까 그때 도로 내리면됨 - dc App
제껀 눈금이 5mm마다있어서 눈금 반씩 올리거나 내립니다 2.5mm죠 - dc App
ㄱㅅㄱㅅ 그 시큼하다는게 몇번 페달돌렸을때?
올리고내리고 하다가 잘모르겠고 화나면 원래높이 표시해둔대로 돌리고 그냥 타시던가 돈주고 피팅받아보시거나 - dc App
안장은 다리 길이로 정해지는 거임 그거보다 높거나 낮으면 분명 다리 어딘가에 이상이 옴
잘못타다 무릎나가
안장이 재앙적으로 낮은것만 아니면 오히려 조금 낮게 타는게 적정높이보다 높게 타는것보단 안전함 보통 안장이 *본인 적정높이* 보다 낮으면 약간의 파워손실이 있다고 하고 조금이라도 높으면 보상작용으로 인한 페달링 무너짐현상 -> 부상 위험성 높아진다고 함
그리고 안장이 높을때 무릎 뒤쪽만 아프다는건 지나친 단순화이고 보상패턴에 의해 본인 신체 특성상 가장 취약한 부위에 통증이 먼저 일어날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