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왠지 사람들이 순수해보이는데
대체로 고딩이하의 젊거나 어린 친구들인거지?
너무들 순수하고 착해보여서 게시판 보기가 즐겁다.

도싸 같은데 가면 죄다 장사치 새끼들이나 동호회 하는 여자에 환장한 팩라충들밖에 없는데 여기오니 진짜 청정지구에 온거같다.

자주 들려야겠어 여기
도싸 보다가 보니 마음이 정화되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