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단은 딱지들이 결정하는거니까 그거에 이의 거는건 아님. 완장 수고하는것도 알고, 완장들이 내 생각대로 움직이길바라는것도 아님.
그냥 다른 생각이고 말 정도는 할 수 있는거니까 완장은 흘려 듣길 바람.


어제 저녁에 수캇개미가 평소대로 "여기서 뭐하는거에요?!" 하면서 맨날 도배질 하는거나 다름없이 똑같은 소리 뇌절질하는데,
목사 새끼가 "너도 예전에 실수한거 있었는데 좀 적당히 하라"고 훈계한거였는데, 그냥 짤라버리고 자고 오라고 6시간 차다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