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릿 중간쯤으로 두고 탔었는데
뒤로 미는게 유행이래서 한번 해봄 (LSD로 1시간 30분)
로라 타면서 중간중간 안장당기고 낮추고 이것저것 했는데도
케이던스가 80~85정도밖에 안나오더라
그래서 그런지 심박은 평소보다 낮게 나왔는데
빨리 지치더라고..
난 줄곧 케이던스로 타와서 적응이 영 안됐음
2시간 타려 했었는데 몸에 무리가는거 같아서 그냥 내려왔다..
그냥 다 되돌리고 타던대로 타야지 ㅋㅋㅋ
아래는 지난 필드라이딩때 케이던스
클릿 중간쯤으로 두고 탔었는데
뒤로 미는게 유행이래서 한번 해봄 (LSD로 1시간 30분)
로라 타면서 중간중간 안장당기고 낮추고 이것저것 했는데도
케이던스가 80~85정도밖에 안나오더라
그래서 그런지 심박은 평소보다 낮게 나왔는데
빨리 지치더라고..
난 줄곧 케이던스로 타와서 적응이 영 안됐음
2시간 타려 했었는데 몸에 무리가는거 같아서 그냥 내려왔다..
그냥 다 되돌리고 타던대로 타야지 ㅋㅋㅋ
아래는 지난 필드라이딩때 케이던스
유행이라기보단 가장 무릎부상 위험이 덜한 세팅 - dc App
반대같은데 무릎이 더움직여서 부담가는걸로 아는데
나랑 반대구만? 난 클릿 뒤로 밀고 안장 낮고 당겨진 때에선 평지 120 케던이 디폴트였는데 10미리씩 오를 때마다 10씩 떨어지더라.. 피팅서 20미리 높이고 셋백 들어가니 90-100정도로.. 대신 밟는 파워가 세져서 무거운기어도 더 잘밟혔음
반대는 좀 신기하네 ㅋㅋ
뻗는 다리가 아무래도 끝까지 못핀 상태다보니 밟는 파워는 약한대신 그만큼 접었다폈다가 빠른거 같더라. 저단으로 고케이던스 내면 페달이 헐렁 무부하같더라도 일정이상 rpm넘기면 어느 순간 약하게 부하걸리면서 발은 그저 슬쩍 드는 느낌식으로 리듬이 만들어지데. 기본 심박은 높긴한데 근육 데미지가 적어서
일반 평지는 그렇게 다리 데미지 없이 놀다 케이던스가 낮아지는 업힐에서 놀던 다리근육 가동시킴. 개인적으론 이렇게 타던 주행스타일이 마음에 들었는데 피팅 받아 세팅이 달라지니 그에 따라 바뀌는 여러 스타일 체험중
응 맞아 그래서 장거리 탈땐 좋은거 같아. 이번에 느낀건데 내 스타일 유지하면서 힘 많이 필요할땐 후방경사로 페달링하면 좋을거 같더라
나도 저렇게 탈때 장거리가 부담이 적었고 업힐 타는걸 특히 좋아하던 때였음. 업힐 나오면 이제 쉬는구나 하면서 가뿐하게 탔는데
ㄹㅇ 케이던스형... 클릿 뒤로 밀고 그 둔근 페달링이란걸 하면 힘이 쎈 근육이라 토크는 잘 실리는데, 덩치가 큰 근육이라 상대적으로 움직임이 느림. - dc App
클릿 뒤로 미는 셋팅은 업힐에서 진가를 발휘함 체중으로 많이누를 수 있음
케이던스도 가져가면 좋을텐데..
발목을 좀 많이 세우거나 안장을 약간 높게 타는 것 같은데 안장을 더 내려봐 왜냐면 나도 케이던스 평지에서 95정도는 나오는데
5mm 내렸었는데 더 내렸어야했나 오금쪽도 아파서 안장도 5mm당겼었음
오늘 아침에 더 내려보니까 훨씬 편하고 케이던스도 잘나오네. 안장은 뒤로 다시 당겼음. 높이만 조절했어 땡큐!!!
쓰는근육이 달라져서그럼
평캐가 많이 뽑힌거 같은데 필드 100캐는 좀 이도저도 아닐거 같음
그래? 너 잘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