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이 달라서일 수도 있고
아워레코1드는 평탄한 트랙에서 공기저항만 신경쓰면 되는 거라 무게나 충격에 대한 걸 덜 신경써도 되는데 로드 경기는 여러 변수가 있으니
익명(121.169)2023-03-12 23:48
답글
좀 더 검증하고 다음 세대에 반영할 수도 있고
볼리데 f hr이 도그마 F보다 늦게 나왔으니 다음 세대 도그마엔 들어갈지도 모르지
익명(121.169)2023-03-12 23:50
이건 내 뇌피셜인데 트랙에서는 공기의 흐름이 오로지 앞에서만 오고, 야외에서는 측풍이나 대각선방향에서도 오기 때문 같음. 그 돌기 디자인은 전면에서오는 바람이 돌기에 부딪히면서 골짜기 쪽에 공기 소용돌이를 만들고 그 흐름 때문에 공기가 박리되지않고 표면을 그대로 따라서 지나가게 되면서 항력을 줄이는게 목적임. 그래서 측면이나 대각 방향 바람에서는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고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음. 실제로 피나렐로 tt차인 볼라이드를 보면 전체적인 프레임 형상은 아워레코1드 프레임이랑 거의 비슷한데 싯튜브에 돌기가 없음.
UCI - gold_gt
목적이 달라서일 수도 있고 아워레코1드는 평탄한 트랙에서 공기저항만 신경쓰면 되는 거라 무게나 충격에 대한 걸 덜 신경써도 되는데 로드 경기는 여러 변수가 있으니
좀 더 검증하고 다음 세대에 반영할 수도 있고 볼리데 f hr이 도그마 F보다 늦게 나왔으니 다음 세대 도그마엔 들어갈지도 모르지
이건 내 뇌피셜인데 트랙에서는 공기의 흐름이 오로지 앞에서만 오고, 야외에서는 측풍이나 대각선방향에서도 오기 때문 같음. 그 돌기 디자인은 전면에서오는 바람이 돌기에 부딪히면서 골짜기 쪽에 공기 소용돌이를 만들고 그 흐름 때문에 공기가 박리되지않고 표면을 그대로 따라서 지나가게 되면서 항력을 줄이는게 목적임. 그래서 측면이나 대각 방향 바람에서는 무용지물이 될 수도 있고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음. 실제로 피나렐로 tt차인 볼라이드를 보면 전체적인 프레임 형상은 아워레코1드 프레임이랑 거의 비슷한데 싯튜브에 돌기가 없음.
아하 확실히 실내 실외 차이 생각하면 그럴듯하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