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간한 바람은 그냥 맞고 타겠는데 너무 심해서 20km도 안탐


돌아오는 길에 맞바람이었는데 진짜 자전거가 휘청휘청 거리고 앞으로 가질 않았음


강을 바라보는데 바람 때문에 강이 휘몰아치는게 무서울 정도 였다.


그리고 너무 추웠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