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안만남.
만날 사람이 없다.
안식월 20일이 넘었는데 따로 만난 사람이 아무도 없음.
내 인간 관계의 심각함을 절감했다.
출근 할때는 직장 사람들 보고
일 끝나고나 주말에는 피곤하고 그러니
문제를 잘 못느꼈는데 쉬어 보니까 문제가 확 느껴짐.
만날 사람이 없다.
옛날 친구들 다 결혼하고 애보고 직장다니니
다들 자기 살기 바쁘고 안보다보니 볼 마음도 안들고...
20일 내내 혼밥 먹으니까 그게 참...
(근데 맛있는건 혼자먹어도 맛있음...)
만날 사람이 없다.
안식월 20일이 넘었는데 따로 만난 사람이 아무도 없음.
내 인간 관계의 심각함을 절감했다.
출근 할때는 직장 사람들 보고
일 끝나고나 주말에는 피곤하고 그러니
문제를 잘 못느꼈는데 쉬어 보니까 문제가 확 느껴짐.
만날 사람이 없다.
옛날 친구들 다 결혼하고 애보고 직장다니니
다들 자기 살기 바쁘고 안보다보니 볼 마음도 안들고...
20일 내내 혼밥 먹으니까 그게 참...
(근데 맛있는건 혼자먹어도 맛있음...)
직장에 맘 맞는 사람 한 두명 정도 있지 않음?
안식월에 직장 동료 만나는 것도 좀 이상해서...
친한 사람이 있긴 있다는 거네 ㅋㅋ 솔직히 사람들 일 다니고 가정 생기면 주변 친구들 슬슬 연락 뜸해지는 거 지극히 자연스러운 거라 생각함 ㅋㅋ
연락도 뜸해지고 만나서 할 얘기도 없고 옛날얘기도 한두번이지 같이 뭐 하는게 없으면 할말도 없고 쓸데없는걸로 맘 상하고 나이 먹을수록 붙어있는 인간이 하나둘씩 다 탈락하는건 자연스러운거임
사람만나봐야 뭐함 다 부질없다
나이 먹음 다 그런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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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값 못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