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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는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완치와
의사들이 생각하는 완치는 다르다

일반인들은 건프라 부서진거 복원하듯 완벽한 각도와 길이로 치료가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 골절치료의 경우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조금씩은 각도나 길이의 변화가 온다
사람뼈는 건프라가 아니거든

의사가 생각하는 완치는 대충 걷고 뛰고 일상생활 하는데 지장 없으면 그게 완치다
자전거 등 스포츠를 즐길 경우 부상 전하고 차이가 없을수가 없어
괜히 프로선수들 용하다는 병원 찾아다니는게 아님




좆됐다 싶으면 무조건 몸부터 사리라는 말이다
그깟 자전거 돈만 주면 언제든 살 수 있지만 몸은 소모품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