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는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완치와
의사들이 생각하는 완치는 다르다
일반인들은 건프라 부서진거 복원하듯 완벽한 각도와 길이로 치료가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제 골절치료의 경우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대부분 조금씩은 각도나 길이의 변화가 온다
사람뼈는 건프라가 아니거든
의사가 생각하는 완치는 대충 걷고 뛰고 일상생활 하는데 지장 없으면 그게 완치다
자전거 등 스포츠를 즐길 경우 부상 전하고 차이가 없을수가 없어
괜히 프로선수들 용하다는 병원 찾아다니는게 아님
좆됐다 싶으면 무조건 몸부터 사리라는 말이다
그깟 자전거 돈만 주면 언제든 살 수 있지만 몸은 소모품이야
그래서 레미콘에 처박았을때 아가리 닥치고 병원부터 보낸거구나... - dc App
ㄹㅇ 뭔 프레임 안다쳐서 다행 ㅇㅈㄹ
ㅊㅊ - dc App
그래서 창작물에 운동선수나 연주자가 사고나고 꿈 접는 클리셰도 있지 ㅋㅋ
왜 건프라가 아닌데 !
ㅇㄱㄹㅇ 나도 그래서 팔이 좀 휘어있음
다행히 난 완치라고 봐도 되겠구나 - dc App
내가 건담이다
13년전 쇄골 부러졌었는데 짞짞이임 ㅋ 근데 살찌면서 묻혀가지고 ㅌ ㅣ안난다 ㄲㄲ
발등 골절되고 3년 자났는데 가끔씩 욱신거림 - dc App
부러진뼈가 붙으면 더 튼튼하다 들었는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