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에서 고물 픽시 하나 사서 프리휠에 브레이크 달고 마개조해서 타고 댕기는데
단일기어라 힘들 때 있어도 운동이다 생각하고 타고댕기다가
요새 기어 달린게 좀 땡겨서 중고 로드나 하나 사볼까 생각중이거던
그래서 좀 둘러보는데 자이언트 scr2 연식 불명인게 15만원에 올라온게 있고
21년식 삼천리 스마트300이 9만원에 올라온게 있네
대충 검섹스해보니 출고가로 치면 스마트가 45만원정도, scr2 지난 연식들이 60만? 정도인 것 같은데
그럼 그냥 scr2 사는게 맞는거 아닌가 싶다가도
자전거 연식 조금만 지나도 감가 오지는거 보면 연식이 중요한건가 싶기도 하네..
자전거 타는거 좋아는 하는데 잘은 몰라서.. 물어보러 왔어유
시골집에 존내 오래 방치된 고물 자전거 아무 기대없이 탔다가 삐걱거리는데도 승차감 존내 좋아서 놀랐던 거 생각해보면 그래도 일단 비싼 걸 사는게 맞나 싶기도 하고..
연식도좋지만 파손부위도 중요
아무래도 연식이 오래된거면 확률상..
2017년제조 밑으론 무조건 걸러
헉븜 그런건가요 일단 감사합니다 성님덜
클라리스, 소라 기준 17년도 이전 물건은 걸려 그 이후부터 r2000구동계고 소라도 그쯤부터 r3000임 105기준으론 5800 이전 구동계 거르고 울테기준으론 6800 이전 걸러
Gcn에서 카본은 10년 알루는 5년 철은 반세기라고 하던데 이건 꾸준히 탔을때 얘기고 보통은 연식같은거 생각할필요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