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따뜻하길래 가진 자전거중에 몇 대만 먼저 세차 했어. 

세차 자체가 어렵지는 않은데 자전거 옮기고 세팅하고 하는게 힘들었어.

이번에는 간단하게 차체 위주로 세차하고, 체인은 탈거하지 않은 상태로 세척 후 윤활만 했어.

두 번정도 더 하면 집에 있는 자전거 다 세차할 수 있을 듯.

어차피 더러워질꺼 왜 하나 싶지만, 귀찮아도 막상 하고 나면 기분은 좋아지는걸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