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임비 20만원주고 조립맡겼던거


세 달도 안되어서 똑딱에 찌걱에 소음대잔치라


까보니 카본페이스트는 싯클램프 안 닿는 부분에 발라져있고...


구리스나 록타이트 발라져있는 나사는 없고...



비비랑 바테잎 까야하는거 빼고 무지성으로 싹 발라줬더니 싹 잡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