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홀 맡기고 왔다.


날씨 좋더라 오늘 반바지 입어도 땀나는 날씨였음


열심히 탈거면 반팔반바지 입어도 될정도로


처음가보는 악의천 방향


길은 좁은데 중간중간 광장이나 쉼터같은거 많았음


평일도 이런데 주말은 지옥일거같음


안양싸붕이들 정모장소입갤


익숙한 도마니와 익숙한 그체인링


이렇게보면 또 멀쩡해보임


때타는 바람에 어디 폐허에서 주워온듯 보이는 키링


사장님이랑 정비관해서 이래저래 얘기하다가 앞에 뭐 없다길래 보니까 진짜 없었음


어제까지만해도 달려있었는데 오늘 오면서 떨어진건지 뭔지 모르겠음..


3월 말에나 정비완료 될거같다는데 알게모르게 허전할듯


하지만 허전하고자시고 저거 받아서 주말에 ㅇㅇ천타고 돌아올 생각하니까 벌써부터 혈압오름


마지막 평일라이딩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