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일단 정비든 AS든 받아준다

지난 10년이 넘는 세월... 자전거를 타면서 겪었지만

지금은 그나마 나아졌으나 예전엔 샵돌이 기?분

그런 게 좀 나쁘면 그냥 안 받아주는 게 기본이었슴미다

한 50% 확율로 거부 당하는 수가 있었던 그 시절...

나중에 바이클로가 등장하고 쪼오금 나아졌다고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갈 길이 먼 것이 현실


2. 좆1같은 표정 짓거나 지2랄하지 않음

1번을 통과했다고 해도 지 마음에 안 드는 걸 받았다

라면 그때부터 샵돌이는 진짜 개3좆 같은 표정으로

아주 시4부렁거리면서 작업을 하는데 이게 내 돈 주고

이런 취급을 받아도 되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임미다

그러나 트렉(직영점)은 그런 거 없고 항상 친절하긴 하다


3. 손님의 입장부터 퇴장까지 완벽하게 응대

문 열어주는 건 기본이고 자동차 끌고 왔을 경우에

거의 99%의 경유 직원이 나와서 실어주는 응대를 함미다

물론 이런 건 지금도 샵돌이 매장에선 기대할 수 없죠

그리고 일단 들어오면 기본적으로 아는 척을 한다는 것

이게 우리나라 자전거 업계 현실에선 대단한 능력입니다


그러나 단점이 없는 것은 아닌데

해준다고 했지 잘 해준다는 것을 꼭 의미하진 않는다

라는 함정이 있으니 되도록이면 경정비만 맡기거나

사소한 경정비가 중정비(?)가 될 정도로 방치하지 말고

하여튼 낌새가 이상하면 일단 들어가서 서비스를 받아라

라는 이용 팁이 있습니다


또한 마지막 비장의 카드는 우리 트렉 회장님께

이런 일을 겪었는데 개5좆 같아서 못 참겠다 ㅅㅂㄹ아!

라고 메일을 보내면(실제로 욕을 쓰면 안 됨) 대부분?

만족할 정도의 수준에서 문제가 해결되기는 합니다 ㅇㅇ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그 무게에 그 가격을

그 돈을 주고도 만족하는 것이라 할 수 잇슴미다


머 우리나라 자전거 매장들 돌면서 찾아가보면

진짜 매장 운영하는 사장님들은 몇 없고 대다수가

무슨무슨 팔이하던 양아치들이 자팔이하거나

서비스업의 기본기도 모르고 그냥 차린 경우가 많아서...


뭐 언젠가는 개선되긴 하겠죠?

하지만 -스- 직영 매장 최근 꼬라지만 들어봐도

그렇게 섣불리 기대하진 않으시는 게 이롭슴미다

머 그래서 직원 바꿨다고 듣긴 들었지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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